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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과 정착 흐름 한눈에 보기

영주권, EB-3 비자문호, 입국 후 랜딩 준비까지. 오늘 확인해야 할 행동 중심으로 정리했어요.

Visa Bulletin Checker · EB-3

내 Priority Date, 지금 문호 안인가요?

July 2026 Visa Bulletin 기준으로, 빠르게 확인해보세요.

Current Final Action Date · EB-3
Aug 1, 2024
July 2026 Visa Bulletin 기준
✓ 현재 문호 안에 들어왔어요. 담당 변호사/에이전시에 다음 단계를 문의해보세요.
아직 문호 전이에요. 매달 Visa Bulletin을 확인하면서 준비를 계속해요.

* 간단 비교용 도구예요. 실제 케이스 진행은 공식 Visa Bulletin, 변호사, 에이전시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공식 문호 보기 →

What do you need today?

필요한 것만 바로 열어보세요.

처음 온 분은 여정 진단을 먼저, 이미 진행 중인 분은 아래 체크리스트에서 바로 시작하면 돼요.

Most Popular
📋
Green Card Checklist
  • Priority Date 기록
  • NVC / DS-260 / P3 / P4
  • 입국 후 Green Card 수령
체크리스트 열기 →
Landing
🏠
U.S. Landing Checklist
  • SSN · 은행 · 핸드폰
  • 운전면허 · 집 · 보험
  • 401(k) · 신용카드
체크리스트 열기 →
Monthly Update
📅
Visa Bulletin
  • EB-3 Final Action Date
  • Priority Date 입력 확인
  • 공식 Visa Bulletin 링크
문호 확인하기 →
체크리스트

오늘 확인해야 할 것들

완료한 항목을 클릭하면 체크돼요. 진행 상황이 저장되지는 않으니 스크린샷으로 보관해두세요.

I-140 & Priority Date
고용주/에이전시와 함께 시작하는 첫 단계
진행 중
I-140 접수 확인
고용주/에이전시로부터 Receipt Notice 수령
Priority Date 기록
I-140 접수일이 Priority Date가 됩니다
매달 Visa Bulletin 확인 습관 만들기
국무부 웹사이트 · 보통 매달 중순 발표
NVC 단계
National Visa Center 서류 제출
대기
NVC 케이스 번호 수령
I-140 승인 후 NVC로 케이스 이관
DS-260 (이민 비자 신청서) 제출
온라인으로 제출 · 가족 동반 시 각각 제출
서류 패킷 (P3/P4) 수령 및 제출
신분 서류, 경력 증명, 의료 기록 등
영사 인터뷰 & 입국
비자 인터뷰 후 미국 입국
대기
신체검사 (의료 검진) 완료
USCIS 지정 패널 의사에게 받아야 해요
영사 인터뷰 참석
서울 미국 대사관 · 필요 서류 지참
이민 비자 스탬프 수령 후 미국 입국
6개월 내 입국 · Green Card는 우편으로 수령
첫 주 — 필수 서류
입국 후 가장 먼저 해야 할 것들
우선순위
SSN (Social Security Number) 신청
가까운 Social Security Administration 방문 · 보통 2주 내 수령
은행 계좌 개설
여권 + 입국 서류로 개설 가능 · SSN 없어도 일부 은행 가능
미국 핸드폰 개통
T-Mobile, AT&T, Mint Mobile 등 · SSN 없이도 가능
한 달 내 — 생활 기반
운전면허, 보험, 거주지
예정
운전면허 필기 시험 준비 & 응시
주(State)마다 다름 · 한국 면허 인정 여부 확인 필요
자동차 보험 가입
운전면허 취득 후 필수 · 주별 최소 요건 확인
거주지 확정 & 유틸리티 등록
전기, 인터넷, 가스 — SSN 없어도 여권으로 가능한 경우 있음
3개월 내 — 금융 & 직장
신용카드, 401(k), 면허 이전
나중에
신용카드 발급 (Credit Building 시작)
Secured credit card 또는 신용 이력 없이 발급되는 카드로 시작
401(k) 등록
고용주 매칭이 있으면 최대한 활용 · HR에 문의
미국 RN 면허 이전 (State Endorsement)
NCLEX 합격 주에서 일하는 주로 면허 이전 신청
자주 헷갈리는 질문

빠르게 방향 잡기

깊은 설명은 뉴스레터와 가이드에서 계속 확장하고, 여기서는 방향만 빠르게 잡아요.

영어가 부족해도 NCLEX 먼저 가능할까요?
가능한 주가 있어요. 많은 국제 간호사들이 영어시험 없이 NCLEX부터 볼 수 있는 주를 선택한 뒤, 이후 VisaScreen 영어 점수를 준비합니다.
에이전시가 꼭 필요한가요?
꼭 하나의 정답은 아니지만, 해외에서 EB-3 스폰서를 찾는 경우 에이전시가 현실적인 루트가 되는 경우가 많아요. 조건은 반드시 직접 비교해야 해요.
캘리포니아로 바로 가는 게 좋나요?
급여와 커뮤니티는 강점이지만, 면허 심사가 까다로울 수 있어요. 처음 응시 주와 실제 일할 주를 분리해서 생각하는 전략도 가능합니다.
랜딩 준비는 언제부터 해야 하나요?
인터뷰 일정이 보이기 시작하면 임시 숙소, 공항 이동, SSN, 은행, 핸드폰, 면허 이전 흐름을 미리 정리하는 게 좋아요.
Jennifer
California RN · 지금도 병동에서 일하고 있어요
제가 처음 미국 왔을 때도 이 부분이 제일 복잡했어요. 서류 이름은 비슷하고, 단계는 길고, 사람마다 말이 달랐거든요.
Jennifer 이야기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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